꿈속 세상은 현실 세상과 구분이 안될정도로 정교한 세상이고
여기서 수련도 할수있고 새로운 공법이나 부적 그리는 방법 들을 전수받을수도 있고 등등
어찌보면 이들은 죄다 아무말대잔치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공법, 부적 같은 지식은 아무말대잔치 라기 보다는 옥침속에 기록된 지식이라고 한다면 이건 말이됨.
가령 유적으로 변한 방촌산 종파에 가서 어떤 옥간에 신식을 침투시키니 여기엔 새로운 부적 그리는 방법 몇가지가 있는데
이건 꿈이 스스로 만들어낸게 아니라 옥침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지식이라고 볼수있지. 대신 이 지식에 접근하려면
방촌산 종파라는 위치로 이동해서 종에 박혀있는 옥간을 빼내고 신식을 침투시켜야만 접근할수 있는 지식.
그런데 꿈속 세상 중에 아무말대잔치에 가까운건 현실 세상처럼 구현했다는것.
현실 세상에서 전수받은 공법을 기억하고 있다가 꿈속에서 이 공법을 수련해서 경지가 오르는것 등등을
꿈속에서 구현한다는건 꿈속을 완전히 실제 세상처럼 구현해내는 힘이 있어야하는데 이건 말이 안되는듯.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병신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