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천하제일고수라고 사람들 막 끌고 다니는데
사실은 약간 모자란 놈임.
근데 옆에서 누가 열심히 도와줘서 사람들이 걔를 귀찮아하면서도 앞에서는 굽신굽신 거림.
옆에서 도와주는 놈이 고순데 내가 알기론 천하제일고수 부모한테 뭐 잘못한게 있어서 도와주는 걸로 기억함.
주인공은 그 일행에 잠깐 끼는데
나중에 그 천하제일고수라는 놈이 깝치다가 죽나?
아니면 깝치다가 현실파악을 아마 할건데
주인공이 그거 보고 약간 동정심을 느낌.
그런 스토리가 소설 중에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어떤 사람이 자기가 천하제일고수라고 사람들 막 끌고 다니는데
사실은 약간 모자란 놈임.
근데 옆에서 누가 열심히 도와줘서 사람들이 걔를 귀찮아하면서도 앞에서는 굽신굽신 거림.
옆에서 도와주는 놈이 고순데 내가 알기론 천하제일고수 부모한테 뭐 잘못한게 있어서 도와주는 걸로 기억함.
주인공은 그 일행에 잠깐 끼는데
나중에 그 천하제일고수라는 놈이 깝치다가 죽나?
아니면 깝치다가 현실파악을 아마 할건데
주인공이 그거 보고 약간 동정심을 느낌.
그런 스토리가 소설 중에 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
신승 2부 같은데? - dc App
맞네 감사합니다 ㅎㅎ
영화 패가자 랑 비슷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