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흐르면서 바뀐 설정이 많다 일단 김영사판이 정식계약 출판본이니까 김영사판이 맞는거다
김영사판은 읽지 않았는데,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됨. 1. 개정판에선 완안홍열과 포석약이 부부생활을 했다. 2. 정조를 잃었다는 말이 작가의 말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대사 또는 생각이라면, 포석약이 완안홍열의 부인이 됐다는 사실 자체를 당시 통념상 정조를 잃은 것이라 봤다.
시대가 흐르면서 바뀐 설정이 많다 일단 김영사판이 정식계약 출판본이니까 김영사판이 맞는거다
김영사판은 읽지 않았는데,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됨. 1. 개정판에선 완안홍열과 포석약이 부부생활을 했다. 2. 정조를 잃었다는 말이 작가의 말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대사 또는 생각이라면, 포석약이 완안홍열의 부인이 됐다는 사실 자체를 당시 통념상 정조를 잃은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