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 소림사 내에서는 괴롭히는 땡중들 때문에 분란이 일어나도 주인공 처지를 동정하게 되었지만
이후에는 주인공 스스로가 싸가지없는 언행때문에 분란을 자초하네.

특히 정파를 배신하고 마교로 간 멍청한짓은 역대급 병신짓.

또 판타지 세계에 와서도 계속 반말찍찍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발하네.
이전 세계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공격당해서 호되게 당해놓고는 계속 이지랄이네.

후작부인 모독한 말이 뭐냐고?  정각 니 새끼가 그걸 알아서 뭐하게?

작가는 싸가지 없는 주인공이 독자들에게 사이다라고 생각하나보네.
하긴 화산귀환 같은거 보면 급식충들에게는 그렇게 먹힐수도 있겠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