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여운이 남아야 하지 싶다.... 결말이 학사신공처럼 대충 마무리하는 것이라든지 불후범인처럼 억지에 애매모호하다면 뒷맛이 영 안 좋게 남기 때문이다...
떡밥들이 회수가 될것 독자들이 납득할만한 결말이 될것 가능한한 권선징악 해피엔딩일것
특이함만으로는 기준이 될 수 없음.
명작을 나누는 기준이 결말임
논리적으로 개연성이 있어야하고 양에서도 균형감 있어야함. 그러면서 독특성도 있어야함. 주인공 개털것 같이 막강한 악당이 갑자기 이유도 없이 착해져서 금분세수한다거나 9권에 걸쳐서 떡밥 뿌리다가 한 챕터만에 후다닥 정리한다던가 하면 결말 망 소리 듣는거.
기분 좋은 여운이 남아야 하지 싶다.... 결말이 학사신공처럼 대충 마무리하는 것이라든지 불후범인처럼 억지에 애매모호하다면 뒷맛이 영 안 좋게 남기 때문이다...
떡밥들이 회수가 될것 독자들이 납득할만한 결말이 될것 가능한한 권선징악 해피엔딩일것
특이함만으로는 기준이 될 수 없음.
명작을 나누는 기준이 결말임
논리적으로 개연성이 있어야하고 양에서도 균형감 있어야함. 그러면서 독특성도 있어야함. 주인공 개털것 같이 막강한 악당이 갑자기 이유도 없이 착해져서 금분세수한다거나 9권에 걸쳐서 떡밥 뿌리다가 한 챕터만에 후다닥 정리한다던가 하면 결말 망 소리 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