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빙환쪽이었고 현대인이 무림가는것까진 똑같은데.


존나 리얼리티 추구해서 물없다고 안씻어서 사람들 찌린내 디폴트에 음식도 비위생적이라 주인공 음식냄새맡으면 구역질해서 지가요리한거밖에 못먹고


무슨 남궁세가인가 어디 하인 몸종 이런쪽인데 모시는 아가씨가 그 시대기준미인(뚱녀)라 존나 다른사람은 이쁘다고 극찬하는데 주인공은 추녀로 보여서 극혐하고


소림사인가 뭐 해주고 대환단받는데 방장스님이 안전한곳에 넣는다고 부랄밑에 숨겨놨나? 그래가지고 대환단에 부랄찌린내 존나나서 그거 먹다가 토하고


뭐 여튼 클리셰비틀기 개빡세게 한소설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