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 전력을 다해서 적의 약점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약간 무공으로 서로 적 때리고, 서로가 멀쩡하니까 좀더 강한 무공으로 서로 때리고

이걸 몇차례 반복하면서 수페이지 씩 어설픈 연극하듯이 하는 전투장면 지겹다.

전투가 장난이냐. 최선을 다해도 목숨 잃을수 있는게 전투인데.


이근 같은 작품도 이딴식인데, 이 작품은 이근, 학신을 많이 모방한 느낌인데

이런 좆같은것도 모방했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