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주인공이 소꿉친구 히로인1이랑 무슨 이유로 쫒기면서 시작하는데 소림사에 몸 의탁함


주인공은 말도안되게 잘생기고 천살성 비스므리한 특별한 신체 가진걸로 나옴




그렇게 소림승으로 살고있던 차에 어느날 마교측 금지옥엽인 히로인2를 만남


히로인2는 주인공 얼굴에 완전히 반해서 적극적으로 구애했지만 주인공은 마교 인물이랑은 만날 수 없다고 거부


그렇게 한동안 히로인1,2랑 티키타카 하면서 시간 보냄





그러다 정마대전 발발


암튼 말도안되게 센 주인공은 마교를 섬멸하기 시작함


마교측에선 전황을 뒤집기 위해 히로인2를 이용해서 주인공을 함정에 빠트리기로 함


히로인2는 함정인거 알았지만 주인공이 너무 보고싶어서 약속장소에 나갔고 왜인지 이유는 잘 기억 안나는데 마교측한테 윤2간 당해서 죽음


주인공은 그거보고 자기가 히로인2한테 마음이 있었다는걸 알게됨과 동시에 반쯤 미쳐가지고 마교들 죄다 쓸어버림


그렇게 마교는 거의 패망하고 정파랑 강제로 평화협정 맺음





문제는 정파역시 너무 강한 주인공이 부담스러워서 견제장치를 가지고 싶었고 히로인1을 이용하기로 함


그렇게 정파 개가 되어 살던 주인공이 미션클리어 댓가로 히로인1 만날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 자리에 나온건 히로인1로 분장한 다른 여자였음


여기도 자세하겐 기억안나는데 주인공이 히로인1 데리고 도망칠까봐 안걸리면 괜찮겠지 하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암튼 그거보고 히로인1 죽었다고 생각했던가 암튼 주인공은 완전히 미쳐버려서 이번엔 자기가 잘 알던 정파 동료들까지 포함해서 죄다 학살하기 시작함





정파 수뇌부는 발등에 불떨어지고 이러다 좆돼겠다 싶어서 히로인1 보내주기로 결정함


그렇게 다시한번 주인공한테 히로인1을 보내주는데 주인공이 완전히 미쳐버려서 히로인1보고 내가 또 속을줄 알았냐며 자기손으로 히로인1도 죽임


그렇게 수년간 학살이 이어지고 무림 반 멸망함


그러다 몇년에 한번인가 무슨 소중한 날 비슷한거 있었는데 그때 잠깐만 정신 돌아오는 주인공이 자기 꼬락서니 보고 비관해서 히로인1,2 유해 수습해다 같이죽자며 자살하고 죽어가는 주인공한테 히로인 1,2가 마중나오는 그런 엔딩이였음




진짜 내용 거의다 기억나는데 제목만 기억이 안나네 뭐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