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쪽 스토리에 말만 마교지 정파보다 정직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말고
사악하거나 최소한 좀 괴팍하기라도 하고
무엇보다 파워밸런스가 너무 과하지는 않은걸로
예시 묵향
반례 한중월야 시리즈
주인공이 손가락을 까딱하자 검제와 독왕의 목에 붉은 선이 생겼다
이런건 개싫어함ㅜ
마교쪽 스토리에 말만 마교지 정파보다 정직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말고
사악하거나 최소한 좀 괴팍하기라도 하고
무엇보다 파워밸런스가 너무 과하지는 않은걸로
예시 묵향
반례 한중월야 시리즈
주인공이 손가락을 까딱하자 검제와 독왕의 목에 붉은 선이 생겼다
이런건 개싫어함ㅜ
마교가 메인이면 주연들이 마교쪽 인물일텐데 너무 사악하게 나오면 반감 들어서 보는 사람 적을텐데 별로 없을듯?
주인공이 손가락을 까닥이자 검제와 독왕의 이마에선 붉은 힘줄이 꿈틀거렸고 그들의 손은 먼저 칼을 뽑아들고 다리는 주인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이런 식의 도발에 반응하고 이존이 약 우세 정도로 끝나는 수준? 파밸은 대충 이존 삼황 오제 팔왕이고 이존>삼황>=오제>팔왕. 여기서 이존이 최강이만 삼황이 모두 덤비면 2:3 겨우 승리하거나 양패구상. 오제는 개개인이 삼황에 준하지만 경험이나 무위면에서 조금 모자라 총체적으로 한수나 반수차이로 밀림. 팔왕은 앞에 10명에 비하면 무위만이 아니라 경험도 떨어져서 조금 차이가 나는 수준이면 과하지 않는 수준인가?
장경 작가의 [암왕]. 일단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