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몇 번을 보는 것인지 


아무튼 매우 좋다. 


볼 때마다 생각하는 것이지만 


섬광비수 같은 좋은 비수 한자루를 얻는다면 좋겠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비수가 있어도 가지고 다니지 못하고, 


가지고 다녀도 쓸 일이 없고, 만원 정도만 들여도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 쓰기에는 충분하니 좋은 비수는 만원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은가. 


그럼에도 좋은 비수를 생각하는 것은 결국 욕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