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글 쓰는 중인데 "주인공은 전각에 들어서 ㅁㅁ에 앉아 있는 천마와 만난다"라고 쓰려고 하거든.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커다란 전각 한 가운데 장로들이 시립해 있고 높은 자리에 천마가 앉아 주인공을 내려다보는 상황인데(그러니까 어전회의랑 비슷한 느낌), 여기서 ㅁㅁ에 뭐라고 적어야 하지?
의자라고 적으면 너무 없어보이고, 옥좌나 용상은 군주에게 쓰는 말이고 상석? 도 좀 아닌 거 같고 뭐라고 쓰는 게 맞음?
간단히 글 쓰는 중인데 "주인공은 전각에 들어서 ㅁㅁ에 앉아 있는 천마와 만난다"라고 쓰려고 하거든.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커다란 전각 한 가운데 장로들이 시립해 있고 높은 자리에 천마가 앉아 주인공을 내려다보는 상황인데(그러니까 어전회의랑 비슷한 느낌), 여기서 ㅁㅁ에 뭐라고 적어야 하지?
의자라고 적으면 너무 없어보이고, 옥좌나 용상은 군주에게 쓰는 말이고 상석? 도 좀 아닌 거 같고 뭐라고 쓰는 게 맞음?
태사의(太師椅) 옥좌와 비슷한 개념으로, 매우 뛰어난 인물만 앉을 수 있는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의자를 뜻합니다.
ㄱㅅㄱㅅ
그냥 옥좌라고 써도 된다 ㅋㅋㅋ 아니면 상석의자라고 쓰고 거기에 묘사를 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