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이었는데


주인공은 젊은 문주임 이미 완성된 무인


마을에 몰래몰래 내려와서 못된놈들 잡는중에


한 부녀를 구함 여기 아빠가 살수출신같은거였음




구해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빠이 한 다음 명성 존나쌓고 개유명해짐

 

먼훗날 딸래미는 남궁가로 시집을가는데


아빠가 살수출신에 없는집안이라 내세울게없자너


근데 결혼할때 주인공이 나타나서 면세워주고


태어날 애 이름도 어검술로 구름 잘라서 지어줌..



정도가 기억나는 내용의 파편들인데 혹시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