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장취산이 소소 처음 만났을때
용문표국에 3사형 수송 의뢰하고
실패해서 표국 사람들 죽인게 당신이냐고 물어봐서
맞다고 답변도 들었고
그후에 소소가 자기 죄에 대해서 후회 할때마다
장취산이 반성하는 마음이면 된다고 위로하는 장면도 나오고했는데
섬에서 돌아온후에 3사형 만나서 고백하는 장면에서
장취산은 왜 놀라고
숨겨왔냐고 묻는건 뭐지???
그후에 3사형을 독침으로 암습한게 자신이라는걸 고백할때 놀라는건 당연히 이해가지만
분명 장취산이 소소 처음 만났을때
용문표국에 3사형 수송 의뢰하고
실패해서 표국 사람들 죽인게 당신이냐고 물어봐서
맞다고 답변도 들었고
그후에 소소가 자기 죄에 대해서 후회 할때마다
장취산이 반성하는 마음이면 된다고 위로하는 장면도 나오고했는데
섬에서 돌아온후에 3사형 만나서 고백하는 장면에서
장취산은 왜 놀라고
숨겨왔냐고 묻는건 뭐지???
그후에 3사형을 독침으로 암습한게 자신이라는걸 고백할때 놀라는건 당연히 이해가지만
왜냐면 그때까지는 3사형이 제3자한테 부상을 당하고 은소소가 주워서 무당파에 보내줬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왜냐면 적이 부상을 입혀놓고 집에 보내주는건 일반적이진 않잖아
내 기억으로는 은소소가 유대암에게 독침 날리고 유대암이 기절하기전에 은소소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었음 장취산에게는 독침 날린건 얘기 안하고 유대암을 무당파로 보낸것만 얘기함 나중에 유대암이 은소소 목소리 듣고 자신을 해친자가 은소소라는걸 알게돼서 장취산이 당신이 사형을 해친자였구나 하면서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