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했거나 알고보니 짱짱쎈 스승님 혹은 타고난 주인공 > 어릴적 험난하지만 기연이나 타고난걸로 극복 > 위기는 피했으니 내공무공 등 정진 > 틀 마련했으니 세력 및 수입원 창출(대부분 표국) > 스토리적 필연적 적군배후에 의해 사건 발발 >  극복 및 더더욱능력향상 혹은 세계관 2인자급 인물과 인연 > 뜻밖의 음기가득한 여인 조우 양기 주입 > 뜻밖의 스펙업 > 스토리적 필연적군 토벌(이라고생각됨) >  빙궁의 출현(주는 빙궁이고 혹은 포달랍이나 남만 등 아무튼 제3세력) > 문제 해결 > 제3세력의 아군 획득 > 최종 배후 조우 > 지금까지 인맥 총동원 >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