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에 들어가서 목족 환영의 가르침을 받아서 영단 제작하는거 재밌네.

단순히 기연만이 아니라, 목족들과 관계도 뭔가 깊이가 있으면 좋겠는데 과연.

이근 작품은 기연 난무가 중요시하지 기연 얻고나면 관계같은건 대충 얼버무리고 끝인게 많아서 실망스러웠는데

과연 이작품은 어떨지.


이 작품은 학신 등을 모방한부분도 적지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나름 독특한 아이디어도 꽤 있어서 재밌네.

가령 하늘정원내의 환영들은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감정도 있고.

아직은 아무말대잔치 느낌도 별로 안듦.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