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연재했었는데 지금은 내려간거 같고 그림체는 칼집의 아이같은 느낌이었어요. 겁나 섬세하고 작화가 넘사였음.
마지막에 봤을때 장기 휴재중이었고 웅장한 숲을 그려논게 (아바타 집 같은 느낌)기억나요. 주인공이었던 애가 나무줄기 위에서 숲을 내려다 보는 장면이 기억나는데 도저히 뭔지 모르겠네요 고수님들 아는거 있으신가요 제발 이거땜에 오늘 신경쓰여죽겠네요
네이버에서 연재했었는데 지금은 내려간거 같고 그림체는 칼집의 아이같은 느낌이었어요. 겁나 섬세하고 작화가 넘사였음.
마지막에 봤을때 장기 휴재중이었고 웅장한 숲을 그려논게 (아바타 집 같은 느낌)기억나요. 주인공이었던 애가 나무줄기 위에서 숲을 내려다 보는 장면이 기억나는데 도저히 뭔지 모르겠네요 고수님들 아는거 있으신가요 제발 이거땜에 오늘 신경쓰여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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