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만세 만마앙앙 이지랄은 넘어가면서 테이블 나왔다 하면 발작을 하는걸까

어차피 모든 단어의 고증을 따진다면 제대로 쓸 어휘가 얼마나 된다고 그저 아는것 보인다고 게거품을 물어.

시대관념적으로 마 라는 멸칭을 저렇게 자연스럽게 지껄이는게 더 안맞을텐대.

마라는게 현대에나 멋있지. 당시엔 혐오단어에 불과한걸

현대적 어휘는 좀 썼다고 눈깔 뒤집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