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 배운 애들이 구걸하는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됨
상단 호위나 경호만 해도 돈 벌어먹을 실력이 있는데 거지를 계속한다? 정신병자임
거지인 척 하는 거면 모를까 내가 본 모든 작품에서 개방은 초고수도 걍 거지로 나오는데 볼때마다 어이가 없음
무공 배운 애들이 구걸하는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됨
상단 호위나 경호만 해도 돈 벌어먹을 실력이 있는데 거지를 계속한다? 정신병자임
거지인 척 하는 거면 모를까 내가 본 모든 작품에서 개방은 초고수도 걍 거지로 나오는데 볼때마다 어이가 없음
첫번째는?
황군 물량빨에 무림 ㅈ털린다는 내용
이걸 뭐라 설명하기도 그렇네
물량으로 털리는게 왜 말이 안되는거여? 물리적으로만 생각해봐도 다수의 화살과 말탄 장수의 진법 지휘 아래 꾸역꾸역 밀려오는 창든 보병들을 막아내는게 더 이상한거 아냐?
@무갤러3(222.120) 세계 최고 격투가도 혼자서 군대 못때려잡는거랑 비슷한거지
@무갤러4(122.34) 그리고 황군이 화약같은것도 독점하고 솔직히 무림인도 사람인데 나라에서 작정하고 나서면 혼자서 어떻게 살아...
한국 작가들이 수십 년간 중국 대륙, 역사, 문화배경을 빨고 있는 게 더 질리지 않나?
소설을 왜 이해하려고 들어 병신인가 그럼 애초에 내공이란 것도 이해가 안되니 보질 말아야지
거지왕 김춘삼도 말이 안되냐? ㅋㅋ 시대적배경을 참고하려무나
개방이 보통 무림에서 양대 정보조직으로 나오지 않나? 근데 거지야 세상 어딜 가도 자연스러우니 배치해두고 사람들 이야기나 들으면서 정보 모으는 거지
그래서 머릿수는 많은데 개개인 무력은 차이가 크고 세면 그냥 본부에 눌러앉아서 정보나 읽으면서 비유하자면 오늘날 방안에서 유튜브 보는 느낌인데 이걸 포기하고 밖에 나간다?
개방 그지새끼들이었다가 이젠 패션거자에 사업체 운영하고 시발 말이되나 정보조직 놀이 부여되더니 되도않는 설정이 막 생겨나는게 ㅋㅋㅋㅋ
그냥 거지떼에 불과한걸 몇몇 작품에서 쫒기는 고수가 틈바구니에 숨어있던걸 거지소속이 되면서 개방고수 지랄 납셨다
근데 이게 맞지 않나 정보사업체 하기위해 그냥 패션거지 느낌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