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년전에 종남파의 속가제자인 석동은

 

매종도의 비급을 찾으러 화산으로 올라간다

 

그곳에서 갓 화산에 입문한 조일화와 만나게 되고

 

둘은 매종도의 은신처를 찾아낸다

 

매종도가 기거한 곳에서 구양신공, 태진강기 , 천단신공,  3가지 심법과 낙전칠검, 3개의 미인상 그리고 여섯가지신공을

 

하나로 묶는 어떤 구결을 발견하게 된다

 

둘은 미인상과 의문의 구결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고

 

석동은 속가제자시절부터 태을신공과 현천건강기를 배웠으나

 

조일화는 이미 태청강기와 자하신공을 배우고 난 다음이라

 

육합귀진신공에는 도달할수 없었다 대신

 

자신의 동생이 있는 남해청조각으로 가보라고 석동에게 알려준다

 

그곳에서 조일화의 동생인 조여홍을 만나게된 그는

 

칠음진기의 대한 실마리를 얻고싶었으나

 

문파외부로 무공유출을 금기한 청조각의 방침으로

 

그녀에게 억지로 청혼하여 석가장으로 대리고와버린다

 

조여홍과 결혼후

 

석동과 조일화는 미친듯이 수련하였으나

 

조일화는 내공의 한계를 느끼고 화산으로 돌아가버린다

 

석동은 수련을 거듭할수록 자신과 매종도의 차이를 느끼며

 

자신의 삶동안 그가 도달했던 경지에 갈수 없다는것을 느꼈다

 

그당시 낙양에는 경성홍안 백모란 이라는 절세의 미녀가 있었는데

 

그녀에게는 두가지 신물이 있었다

 

바로 천룡금시와 봉황금시이다

 

그신물에는 특별한 힘이 있었는데

 

그신물을 지니고  운기조식을 하면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수 있으며 육체를 젊은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그것을 알게된 석동은 의도적으로 그녀에게 접근하여

 

그녀와 사랑에 빠진척 연기하여 그녀로부터

 

천룡금시를 훔쳐냅니다

 

이사실을 알게된 조여홍은 격노하여

 

육합귀진신공을 완성할수 있는 구결을 숨기고

 

자신의 오빠 조일화와 화산파의

 

힘을 빌려 석동을 내치게 되고

 

석동은  죽을뻔한 위기를 넘기고 모용청에게

 

구양신공과 낙전칠검 그리고 미인상하나를 준다

 

미인상까지 준 이유는

 

자신혼자서는 도저히 미인상의  비밀을 풀수 없어

 

재능있는 이로 하여름 배우게 하여 그 무공을 훔치려는 것이였다

 

한편 배신당한 조여홍은 파경의 원인인 백모란을 처리하려 하였지만

 

그녀는 평소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과 친분있는 명문정파의 도움으로

 

천룡과 봉황의 앞글자를 따서 천봉궁을 세워 조여홍과 대적한다

 

이에 뒤질세라 조여홍은 마도의 무리들을 규합하여 신목령을 세운다

 

천룡 금시와 봉황금시의 비밀을 알게된 조여홍은

 

서장에서 내려오는 유가술(환우이지록)과 극한의 음기 , 태음신맥, 지독한 복수심으로

 

최대한 목숨을 붙잡아 둡니다

 

두세력은 오랜시간 싸웠지만 공동의 적은 석동임을 깨닫고

 

천목지약을 세워 휴전하게되고

 

그 증거로 조여홍이 가지고있는 육합귀진공구결을 천룡고궤속에 넣어

 

그열쇠로 천봉궁의 신물인 봉황금시로만 열리게 만들었다

 

덕분에 두세력을 쓰러뜨리기전에 석동은 육합귀진신공을 완성할수 없다

 

서장으로간 석동은 두세력을 넘어뜨리기 위해 서장무림을 키우기 시작하고

 

그곳의 일인자에게도 미인상 하나를 준다

 

석동의 목적을 알게된 조일화는

 

강호무림의 단일화를 위해

 

군림천하기를 세워 각문파를 강제 규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소림 무당 아미 최고수의 합공을 받아

 

그의 의도는 실패하고 그는 목숨은 붙었으나

 

치명상을 입고 무림에서 잠적하여

 

쾌의당을 세운다  불구의 몸이었지만 탈혼검을

 

익히며 신검에서 살성으로 제탄생한다

 

그의 진정한 목적은 무림의 균형이며

 

석동처럼 천하제일의 기제도 종남파처럼 천하제일의 문파가 나오는걸

 

방지하며 무림에 균형이 세워지길 바라는 것이였다

 

한편 석동은 아난을 부추겨 무림을 정복하여 자신의

 

비급을 찾으려 했지만

 

뜻하지 않게 자신을 구해준 모용청에 의해 자신의 계획이

 

중단되고  모용청은 검초의 연원때문에 석동의 계획을 알게됩니다

 

세번의 싸움은 검성이 우세했지만 모용청은 생전에 석동의 상대가 되지 못함을 깨달으며

 

모용봉에게 자신의 싸움을 넘깁니다

 

야율척과 상대해본 검성은 그가 자신을 뛰어 넘을것을 알았으나

 

모용봉에게 희망을 걸고 석동의 존재와 계획을 알려주었다

 

허나 모용봉은 야율척과의 결투후 자신이 야율척의 적수가

 

아님을 깨닫고 하나의 계획을 세운다

 

바로 석동이 했던 방법을 답습하는 것이였으며

 

자신의 적수라 할만한 이들에게 미인상을 보여주고 그들의 심득을

 

훔칠 생각이였다

 

한편 억지로 유지하던 생명이 얼마남지 않은 조여홍은 자신이 죽기 전에

 

석동을 끌어내기위해 천룡고궤를 석가장 밖으로 유출시킵니다

 

그리고 진산월에게 모용대협에게 고궤를  전해주라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건 조여홍은 모용봉이 아닌 모용청을 선택했으며

 

모용봉의 변심을 어느정도 눈치챘다는것이다

 

또다른 한편 흑삼객 임지홍은 군림 초반 봉황금시를 잃어버린 만리운연 황동이며

 

그는 봉황금시의 진정한 능력을 알았으며 봉황금시를 외부로 유출시킨자가

 

모용봉임을 알고 있는 유일한 자이다

 

허나 육합귀진신공은 아무가능성 없던 진산월이 완성해 낼것이며

 

결국 진산월이 다 썰고 군림천하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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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인데 2014년에 이미 풀린 떡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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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 스토리 정리해준다 - 무협 갤러리

150 년전에 종남파의 속가제자인 석동은   매종도의 비급을 찾으러 화산으로 올라간다   그곳에서 갓 화산에 입문한 조일화와 만나게 되고   둘은 매종도의 은신처를 찾아낸다   매종도가 기거한 곳에서 구양신공, 태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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