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를 정자 쓰는 정파가 왜 맹주의 명령따른답시고 금분세수하겠다는 당사자 앞에서 아들 죽이고 딸 죽이고 부인 죽이는 거야??
이딴게 무와 협이라고?..
여태껏 말랑말랑한 한무만 보다가 중국무협 보려니깐 너무 어질어질한데
주인공은 정신머리 똑바로 박혀있는거 맞지?
바를 정자 쓰는 정파가 왜 맹주의 명령따른답시고 금분세수하겠다는 당사자 앞에서 아들 죽이고 딸 죽이고 부인 죽이는 거야??
이딴게 무와 협이라고?..
여태껏 말랑말랑한 한무만 보다가 중국무협 보려니깐 너무 어질어질한데
주인공은 정신머리 똑바로 박혀있는거 맞지?
정에 너무 얽매이는 성격이긴 한데 나는 납득가능했음. - dc App
영호충이 사부를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보면 조금 이해가 된다. 그리고 뒷부분 좀 답답한 부분 금방 풀리니까 계속 보면 됨
전반적인 분위기가 꽤 음울했던 작품
스포하고 싶네 반전이 은근 많은데
우리들 사는 세상사가 그렇게 딱 흑백으로 나눌수 없잖음. 그걸 말하고 싶은거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무협소설이 표현하는 딱 그 타임라인의 정파는 존나 비겁하거나 아니면 나쁜짓을 하거나 아님? 정파가 존나 공명정대하고 착한 시절에서 주인공이 활동하기엔 제약이 너무 큰듯. 진짜 무림의 공적이, 마인부우 같은 존재가 나타나는거 아니면 소설속 세상은 대충 다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