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협오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시국에
무협은 이제 현 세대가 마지막이 될 것이다
안타깝지만 내 주위만 보더라도 단 한명도 무협을 읽는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
또한 무협을 아는 이를 만나도 웹좆소설이나 웹좆툰으로 접한게
다더라 영웅문? 짱X로 인식되는 세상이다
나보고 아재요 그런 중국소설 그만보세요
꼰대소리 듣고 싶지 않으면 이라고 직장후배가 회식자리에
말하더라
근데 나또한 중혐이 어느정도 있으며 소설은 봐도
중드는 특유의 삼류 연출과 중국어는 소리로 들으면 거슬리는 수준이니
무협이 망하고 고대장르로 가고 있음은 당연한 수순이겠다
그래도 개인적 소망으로 한국신무협은 성장하길 기원한다
영웅문을 좋아하는 것은 요즘 애들 시각에는
일본 사무라이가 천황폐하를 위해 목숨바쳐
이순신 목따는걸 목표로 한반도 정벌 하는
영웅 소설같는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거다
스무살인데 김용고룡 무협 재밌게봄. 내가 이상한건가
자식생기면 영웅문은 꼭 읽게할거임 특히 사조는 무조건
한국무협은 사실상 동양풍 판타지인데 이건 또 뭔소리냐
예전에도 지금도 무협은 마이너 장르일뿐인데 뭔소리하노?? 소수 마니아층이 꾸준히 좋아하는 장르다
시리즈만 쳐도 화산귀환 광마회귀 절대회귀 그냥 연타석으로 흥행하고 있는데? 지주변에 없다고 망한줄 아네
우물 안 개구리
이십대인데 늦게 무협물 들어서 고생중
개소리지
김용같은 짱깨새끼 소설이나 쳐읽으니 꼰대소리듣지
무협은 이제 한국 장르 하나로 인식된 거라. 요즘 무협 모르는 사람? 10대도 다 알고 있음. 그냥 이젠 소설이 아니고 웹툰으로 보는 층이 바뀐 것 뿐이지.
오히려 무협 독자는 예전보다 늘었음 니가 생각하는 양판소 웹소들의 대거활약이 젠지 독자들을 끌어들임 니 생각이 올드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