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처음부터 때려치우고, 작가가 주인공에게 온갖 기연을 꾸준히 줘서

가만히 있어도 기연 범벅, 

수련 - 기연 - 선천적 기운 가진 제자 - 가끔씩 외부 소동 - 주인공이 성장해서 소동 없애버림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네


학신도 원패턴이라고 비난받지만, 그래도 학신은 원패턴이 별로 안느껴졌는데 이 작품은 너무 심하네


계속 하차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드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