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세에 밖에서 계속 사용되어지고 이기기도 하고 깨지기도 하고 또 추가적인 연구가 따라붙는 실사용 무공에 비할 수가 없는데 말이지
댓글 12
이런건 환상문학의 설정으로 치부하고 넘기면 됨. 그리고 작품 내에서 일관되게 지켜지면 깔 필요없다 생각함. 어차피 현실과 문학의 비교는 표면적인 내용의 유사성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세지에 기반해야한다고 생각함.
양과(percent3577)2025-12-05 18:25:00
문외불출은 그냥 모르면 뒤져야지 기술임
과거 합기도 설립할때 비전기술같은거 보면 암
익명(106.101)2025-12-06 19:29:00
답글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건 잘 통했을 때만의 얘기고
문제는 그 문외불출 비기는 쓰는 쪽도 어떨 땐 안 통하더라/어떤 상성에선 써먹기 힘들더라 같은 경험치가 축적이 안 된단 거지
상상이나 이론적으론 강력한 무술인데 복싱선수한테 피떡이 되도록 쳐맞는 케이스 많이 봤잖아
어떤 땐 깨지더라 예방접종이 되어 있지 않은 무공은 실전성이 없어. 문외불출 꽁꽁 싸맨 것들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익명(1.251)2025-12-06 19:42:00
답글
그레이시 유술이 그랬음
브라질밖에 있는 사람들은 몰랐어
브라질에서는 발레투도를 통해 실전에서 엄청 싸워서 강했는데 브라질밖에 외국인들은 몰라서 유에프씨 초기에 엄청 강세였는데 요즘은 파훼되서 레슬링한테 밀림
자기 나름대로 실전을 많히 치뤄서 실전에 강했는데 게다가 외부인들은 전혀 몰라서 처음엔 무적이었음
익명(amazonia)2025-12-07 01:30:00
답글
모르면 뒤지는거도 머리속에서 하는거하고 실제 싸움에서는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니 실제 싸워봐야 하는데
실제 싸우면 기술이 유출되고 외부인들이 파훼법을 알아냄
브라질 유술은 브라질내에서 엄청 뮤규칙 실전을 해서 실전에 강하면서도 브라질밖에서는 알려지지 않아서 비밀의 기술이었는데
유에프씨에서 성과를 거두고 세계적으로 연구가 되서 지금은 파훼가 되었고 이제는 레슬링한테 밀림
익명(amazonia)2025-12-07 01:32:00
그니까 문파마다 수준차이가 생기는 거겠지
강외(american5545)2025-12-07 12:19:00
근데 재능 있으면 그것도 아님
인공지능 알파고 봐봐 지 혼자두는데 다 깨뚜드러 패잖아 인간 놈들
기보 없이 오로지 순수한 규칙만 입력했는데
노재능이 문제인 거 노재능 중에서 벽 혹은 고정관념이 문제지
익명(appear4566)2025-12-09 21:58:00
답글
그래서 오히려 이걸 저 바둑 4급 일화처럼 생각하면 안되는거임
현실이야 인간 수준이 거기서 거기고 끽해야 사람 하나 더 죽일수 있고 이정도따리니 혼자서는 발전을 못하는거지
근데 환상문학에선 인간 수준이 고수와 하수는 천지개벽 수준인데 문외불출 무공이 세계 최고라해도 전혀 이상하지않음
익명(218.147)2025-12-22 06:14:00
댓글에 나온 브라질이니 레슬링이니 이것도 무협으로치면 삼류 낭인따리 수준 싸움이잖음. 그 수준이 한계면 당연히 혼자하면 한계가 있지.
근데 무협 수준이면 전혀 다른거임. 인간과 인간, 재능과 재능의 격차가 너무 엄청남.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야됨
익명(218.147)2025-12-22 06:18:00
문외불출의 무공은 바보짓이긴 한데, 고대무공은 강한거 맞다고 봄
열폭(aa123ha1234)2026-01-21 18:04:00
답글
무술의 주류메타가 무기가 발전하고 환경이 바뀌면서 계속 변했기 때문에 낯설거라서
100년 전 무술같은 건 지금 아는 사람 적잖음 대처법을 아는 건 더 적을거고
이런건 환상문학의 설정으로 치부하고 넘기면 됨. 그리고 작품 내에서 일관되게 지켜지면 깔 필요없다 생각함. 어차피 현실과 문학의 비교는 표면적인 내용의 유사성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세지에 기반해야한다고 생각함.
문외불출은 그냥 모르면 뒤져야지 기술임 과거 합기도 설립할때 비전기술같은거 보면 암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건 잘 통했을 때만의 얘기고 문제는 그 문외불출 비기는 쓰는 쪽도 어떨 땐 안 통하더라/어떤 상성에선 써먹기 힘들더라 같은 경험치가 축적이 안 된단 거지 상상이나 이론적으론 강력한 무술인데 복싱선수한테 피떡이 되도록 쳐맞는 케이스 많이 봤잖아 어떤 땐 깨지더라 예방접종이 되어 있지 않은 무공은 실전성이 없어. 문외불출 꽁꽁 싸맨 것들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그레이시 유술이 그랬음 브라질밖에 있는 사람들은 몰랐어 브라질에서는 발레투도를 통해 실전에서 엄청 싸워서 강했는데 브라질밖에 외국인들은 몰라서 유에프씨 초기에 엄청 강세였는데 요즘은 파훼되서 레슬링한테 밀림 자기 나름대로 실전을 많히 치뤄서 실전에 강했는데 게다가 외부인들은 전혀 몰라서 처음엔 무적이었음
모르면 뒤지는거도 머리속에서 하는거하고 실제 싸움에서는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니 실제 싸워봐야 하는데 실제 싸우면 기술이 유출되고 외부인들이 파훼법을 알아냄 브라질 유술은 브라질내에서 엄청 뮤규칙 실전을 해서 실전에 강하면서도 브라질밖에서는 알려지지 않아서 비밀의 기술이었는데 유에프씨에서 성과를 거두고 세계적으로 연구가 되서 지금은 파훼가 되었고 이제는 레슬링한테 밀림
그니까 문파마다 수준차이가 생기는 거겠지
근데 재능 있으면 그것도 아님 인공지능 알파고 봐봐 지 혼자두는데 다 깨뚜드러 패잖아 인간 놈들 기보 없이 오로지 순수한 규칙만 입력했는데 노재능이 문제인 거 노재능 중에서 벽 혹은 고정관념이 문제지
그래서 오히려 이걸 저 바둑 4급 일화처럼 생각하면 안되는거임 현실이야 인간 수준이 거기서 거기고 끽해야 사람 하나 더 죽일수 있고 이정도따리니 혼자서는 발전을 못하는거지 근데 환상문학에선 인간 수준이 고수와 하수는 천지개벽 수준인데 문외불출 무공이 세계 최고라해도 전혀 이상하지않음
댓글에 나온 브라질이니 레슬링이니 이것도 무협으로치면 삼류 낭인따리 수준 싸움이잖음. 그 수준이 한계면 당연히 혼자하면 한계가 있지. 근데 무협 수준이면 전혀 다른거임. 인간과 인간, 재능과 재능의 격차가 너무 엄청남.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야됨
문외불출의 무공은 바보짓이긴 한데, 고대무공은 강한거 맞다고 봄
무술의 주류메타가 무기가 발전하고 환경이 바뀌면서 계속 변했기 때문에 낯설거라서 100년 전 무술같은 건 지금 아는 사람 적잖음 대처법을 아는 건 더 적을거고
내다버린 30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