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관리들을 저능아로 만들어서 주인공의 8글자의 뻔한 지적을 신의한수로 탈바꿈시키네.


천자의 장수를 기원하는 중요한 만수절 행사에

문관이 앞에 서고, 무관이 뒤에 있는데 무관 유대유가 하품한걸 앞에 있는 문관이 알아차리려면

뒤돌아 봐야하고 행사중 뒤돌아 보는건 이 또한 실례인걸 주인공 말고는 아무도 생각도 못한다??


그리고 왜구가 처들어 와서 난리가 났는데

문관들은 탄핵한 무관 유대유를 계속 물고 늘어진다는것도 

짱깨작가가 주인공에게 억지로 돋보이게 하려고 억지 전개한 느낌.


문제 해결 방법이 유치.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