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 경지에서 삼류 이류 일류 절정 화경 현경 생사경.. 소설마다 다르다곤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어떤 곳에서는 10성 8성.. 같은게 있더라고. 이건 무공 경지와도 연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뭘 뜻하는 거야? 이건 내공의 크기를 뜻하는 건가..?
무공 경지에서 삼류 이류 일류 절정 화경 현경 생사경.. 소설마다 다르다곤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어떤 곳에서는 10성 8성.. 같은게 있더라고. 이건 무공 경지와도 연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뭘 뜻하는 거야? 이건 내공의 크기를 뜻하는 건가..?
몇 성 이건 경지 개념은 아니고 원래는 '3성 공력으로 출수하였다.' 하면 7할의 여유를 남겨두고 3할의 힘으로 공격한다는 말이 됨
그런데 작가에 따라서는 특정 무공의 어느 수준까지 통달하느냐로 몇 성을 쓰기도 함. 기준의 차이지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A 무공을 전력으로 출수하면 5성 위력이 나옴. 그런데 그 사부는 10성까지 가능함. 근데 갑자기 어떤 고인이 나타나서 11성으로 한계를 돌파한 A무공을 시전함
@ㅇㅇ(121.165) 만약 첫 번째 기준 대로라면 고인이 5성 공력으로 출수해도 1번 사람의 10성 공력보다 고강할 것이겠지
퍼센트
몇성 * 10 퍼센트 로 계산
보통은 위 댓글처럼 몇할 공력의 뜻이 맞고 작가에 따라 10성 대성을 기준으로 해서 10성은 비급에 있는 모든 무공을 익힌 것이고 11성, 12성은 그 무공을 만든 종사와 무공에 대한 같은 수준의 이해도를 가져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 경지로 표현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