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왕검법 = 한 번 펼쳐지면 도저히 피할 여지도 주지 않고 상대를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트리는 검법
알고보니 낙전칠검의 변형으로 떨어지는 낙뢰처럼 피할수없는 검법이라고 하면 그럴듯하게 말 되네
거기에 근본도 없이 떠돌던 매상 제자 받아준것고 그렇고
아무리 셋째의 부탁이래도 금조명부터 그간 연관도 없던
종남파를 너무 도와주는것도 그렇고
제자를 얻을때 양아들로 자기 성까지 물려주는것도 그렇고
다 낙전칠검의 유출을 막기위해 제자는 모두 혈육으로 삼으라는
종남파 어느 도망자의 유지라고 하면서 지키고있다고 할거같네
노해광 귀하나 챙기고 살려준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