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운 좌백 장경 설봉 등등 용좌설장이에서 이재일 작품 빼고는 많이 읽어봤고


우각 장영훈 초우 백준 백연 등등 2000년대 부터 활동하던 작가들 것도 많이 읽어봤고


요즘 나오는 회빙환도 많이 보는 편인데


용좌설장이 라인에서는 용대운 좌백 빼면 딱히 우각이나 장영훈보다 나은지 모르겠음


우각은 화산권마까지 재밌게 보고 이후로는 좆같아서 던졌긴 한데 명왕전기 환영무인 이런거 엄청 재밌게 읽었고


장영훈은 한 고딩때 절대군림인가 그거 보고 좆같아서 안봤는데 최신작 절대회귀 보면 필력 좋고 재밌더라.


광마회귀도 재밌게 봤고.. 개인적으로 2020년대 나온 무협소설 중에서는 광마회귀가 1등인듯


금시조도 좋고... 금시조 아저씨 은퇴했는지 작품 안나와서 아쉬움


설봉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글 쓰는거 같은데 손이 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