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연재기념으로 10년 만에 정주행 중인데
육합귀진신공부터 다른 자잘한 무공들까지 없어진 이유가 뭐임?? 취선은 종남파에 남아있었는데 얘는 그럼 육합귀진신공 안익히고 있어서 나머지 구결들이 다 유실된건가?? 나중에 설명 또 나옴??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거의 안나네
군림천하 연재기념으로 10년 만에 정주행 중인데
육합귀진신공부터 다른 자잘한 무공들까지 없어진 이유가 뭐임?? 취선은 종남파에 남아있었는데 얘는 그럼 육합귀진신공 안익히고 있어서 나머지 구결들이 다 유실된건가?? 나중에 설명 또 나옴??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거의 안나네
익힌 사람들 하나하나 떠나고 유실된거아니었나
도서관 불탄것도 있고 말로 전해지던것도 있는데 사람이 실종되거나 떠나기도 하고
나중에도 추가 설명은 안나오는건가보네 종남파가 신생문파도 아니고 역사도 있고 구대문파였는데 종남오선이 최고 고수들이긴 했지만 5명 중 1명은 남아있기도 했고 나머지 장로들이나 전대고수들도 있었을텐데 4명 실종됐다고 무공들 거의 유실되고 중소문파처럼 몰락한게 이해가 좀 안돼서 읽는데 머리속에서 계속 떠오르니깐 집중이 좀 안된다
말이 안 되는 설정 맞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라
그거 본문에 다 나옴 취선이 비밀리에 문파의 절기를 모으고 있고 그 위치를 장문인에게만 전해지는 책에 기록해놓았으나 진산월에게까지 전해지지는 않았고 취선의 모아둔 절기를 찾기위해 담명이 지하파다가 조화한테 자살로 가장한 사망을 당했슴 아마도 조씨집안이 대대로 절기들을 빼돌리지 않았나 싶음 자잘한 무공들은 조화놈이 도서관에 불지르고 담명이 자살했다고 믿고 실망한 제자들이 무공책 훔쳐서 날름
그 땅굴파서 놀러가는 장문인의 진실이 실제로 놀러간거 뽀록나서 자살이 아니라 배신자가 죽였단 거잖아 그냥 조씨집안이 혼자 열폭하면서 복수한거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