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이 형과 이동중에 혼자 절벽?동굴로 떨어지게되었고


인간형태가아닌 영혼형태? 의 사부를 만나 검존? 검마? 제자가되었고



기억나는건 중간에 머무는곳에서 바둑얘기도 나오고


죽었던 아들이 살았다는 소식을 듣고 형이랑 부모 모두 찾으러 나서는??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