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처럼 이용당하고 여자한테 처맞는 퐁퐁이가 아니고


불의에 맞서는 무협뽕 차는 그런 작품을 보고 싶다.


대부분 사이다물에 절여진 불쏘시개밖에 못쓰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