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 장면이 이건데


주인공이 무공이 약해 근데 어쩌다보니 독에 중독이 됐음 


또 어쩌다보니  무공이쌘고수 + 의술이좋은고수 를 만났음 근데 둘다 사파에가까운 사람들임


어쩌다보니 주인공이랑 무공이쌘고수랑 약속을함  독을해독을 못해주면 무공이쌘고수가 주인공에 노예가되겠다고

근데 의술이좋은고수가 독해독을못함


무공이쌘고수가 노예가됨 ( 앤 어렸을때 엄마가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하고 안돌아와서 약속을 무조건 지킨다는 설정임)

주인공이 화가나서 바늘이랑실로 입에 바느질 눈에 바느질하는 고문을하고 다시 풀어주고그럼 무공이쌘 고수한테


딱 이정도 장면만 기억나는대 이거 제목 아는사람있음??


아마 2000년대~2010년대 초반 소설이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