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공격한 지휘자를 생포해서 심문하면 될걸 왜 대갈통을 못쓰냐.

 

정각 정도면 판타지 세계에서 대적할 인간은 거의 없는데

일부러 힘을 숨기는듯한 억지스러운 전개를 하네.

 

너무 힘 차이가 크기때문에 그대로 힘발휘를 다하면 재미없을것같아서 작가가 정각의 활약을 억지로 제한하는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