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예전에 본건데 소설막판에 몇년간 봉문했던 소림이 봉문을 풀고 자신들만의 잣대에 맞춰서 강호를 침략함
인상 깊었던 캐릭이, 소림승중에 전신의 기혈이 부서졌는데, 손가락 하나의 기혈은 남아있어서 주인공 일행한테
업혀다니면서 손가락에서 방출하는 기공으로 셔틀 된 스님이 있었음
혹시 보신분 있나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예전에 본건데 소설막판에 몇년간 봉문했던 소림이 봉문을 풀고 자신들만의 잣대에 맞춰서 강호를 침략함
인상 깊었던 캐릭이, 소림승중에 전신의 기혈이 부서졌는데, 손가락 하나의 기혈은 남아있어서 주인공 일행한테
업혀다니면서 손가락에서 방출하는 기공으로 셔틀 된 스님이 있었음
혹시 보신분 있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