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슷하지 않음? 동방욱이 독지계에 둘려싸여 여러명에 다구리당하는 걸 몇회에 걸쳐 장황하게 연재한 이유가 진산월은 똑같은 상황에 맞닥트리면 어떻게 뚫고 나울지를 더 극적으로 만들기 위함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