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공이라기엔 오선들의 기본공이 제각각이나 마찮가지


종남 내공절학의 특성상 육대신공이 다른 신공을 배척하진 않는다는 가정하에


기본공을 기준으로 운용하는 순서가 다를뿐 결과는 한가지로 귀결



문제는 순서지 싶음


힌트는 일방이가 준적이 있음


운용하는 순서가 기본공마다 다르지 싶음



1.천단->태을->현천->?


2..현천->태진->태을->?


3.구양->칠음->태진-?



이런식의 운용순서와 강약조절에 따라 완성하느냐 마느냐겠지


어떤걸 기본공으로 운용해야 대성가능하고 어떤 기본공은 안된다


이건 뭔가 개연성이 떨어짐 오선이 그걸 증명하니까?



이것도 구결이라면 구결이고 비인부전이라면 비인부전이겠지


일방이가 실제로 별것도 아닌 운용법이었는데 소 뒷걸음 치다 쥐잡는것 처럼 발견했잖아




내생각엔 이게 가장 합당하고 거부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