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구성도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외모로 표현되는 법칙에는 일종의 상성이 있는게 아닌가 보인다..
인종간 상성이 있기에.. 단순히 동북아 요소가 많다고... 북방계 외모가 더 표현되는게 아닌듯 보인다..
이목구비 표현상성을 보면... 흑인>남아시아>동북아>백인 거의 이순이라고 본다..
ne asia는 전형적인 몽골로이드 유전형을 의미하는듯이 보인다.. 황인종의 가장 핵심적인
유전형으로 동아시아문명과 알타이계 문명의 중요한 구성원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의 기원지는 아마도 동북아시아 북부지역의 어딘가로 보이고 그시기는
9천년전에 발생한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se asia는 말레이,폴리네시아,드라비다,남아시아 토착민등을 의미하는듯 보인다..
북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계로 보인다... 남중국인만을 대상으로 한다면 동북아와 남아시아 요소가 6:4정도일것이다.. 남중국인도 동북아요소를 60%이상 보유하고 있지만 남방계스러운 외모가 상당히 많은데 아마도 그 이유는 외모로 표현되는 우성법칙 때문일것이다..
아마도 외모로 표현되는 우성법칙은 흑인>남아시아>몽골로이드>백인 순으로 보여진다.....
남중국인... 남아시아형 이목구비가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킨족 상당한 남아시아 요소가 보인다... 일부 눈매는 동북아 요소가 보인다.
파푸아뉴기니인 ... 하플로 o랑 일부 섞이면서.. 동북아요소를 5% 보유하게 된것으로 보인다...
마다가스카르인... 하플로o랑 섞이면서... 동북아 요소를 15%정도 보유하게 된듯이 보인다...
마다가스카르인... 외모를 보면 동북아요소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목구비에 작은 영향이 있는듯 보인다..
간간히 몽골주름의 눈매를 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듯 합니다..
대부분의 동남아인들도... 동북아요소를 30-50%정도 보유하고 있다..... 농업문화의 확장하고... 동북아유전자의 확산은 일치하는듯 보인다.. 동북아요소가 30-50%나 되지만... 동북아 외모가 잘 안느껴진다... 표현형에서 열성인지...
일부 동북아 기능이 보이는 동남아 외모의 예... 미얀마인
미얀마인의 외모인데.. 확실히 동북아 기능이 상당히 보이고 있다... 여러인종과 혼혈된탓에.. 원형으로 표현되지는 않지만...
눈매등을 보면... 동북아요소가 상당히 보인다... 미얀마인은 시노티베탄계 민족인데... 원래는 동북아에서 이주해 왔다고 한다..
러시아의 알타이족.. 코카소이드형질을 41% 보유하고 있다.
알타이족.. 코카소이드보다는 동북아요소가 좀더 보인다...
대부분의 알타이계 민족들은 코카소이드형질이 10-60% 섞여있지만... 몽골로이드형질이 백인보다 우성이어서 인지... 실제로는 전형적인 몽골리안의 외모인 경우가 많다...
반면 남아시아 성분이 40%였다면... 아마도 킨족같은 외모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보인다.. ㅋㅋㅋ
몽골족... 코카소이드형질을 18%나 보유하고 있지만 역시... 외모로 표현되는건 10% 미만인듯 보인다... 순수한 동북아요소는 몽골보다... 오히려 한중일이 더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남아시아 요소가 30% 가까이 되기에... 몽골보다 상대적으로 북방계 외모가 덜 표현되는듯이 보인다... 18%저게... 남아시아 요소였다면... 북방계외모가 훨씬 덜 표현될것이다...(표현형상성 법칙에 의해)
핀란드인.. 고작 7%의 동북아요소만이 보입니다... 저n이 원래는 황인종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핀란드인이 동북아요소가 적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아마 동북아에서 출발한 n은 시베리아를 거치면서 코카소이드 인종과 지속적인 혼혈이 일어났고... 핀란드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상당히 백인화된 상태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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