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주형=얼굴이 길고 좁으며 키가 크고 얼굴이 하얗고 단두이다

 

분포형=한반도, 남만주, 서일본(근기 지방) 

 

한반도,만주인모두 o3,o2b주류... 서일본도 o3,o2b가 동일본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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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만주형-얼굴이 길쭉한 경향...  북중국에도 비교적 흔하고(만주족의 영향?) 

 한중일에서 멀대같이 키큰 사람들보면 얼굴이 길쭉한 경우 진짜 많다...  평균키-174

 

 

타타르형=얼굴이 넓고 단두이며 키는 중간키이며 코는 넓고 낮다 

분포지역=북중국, 몽골, 중앙아시아    

 

o3+c3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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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낙양지역한족

몽골로이드 인종에게 가장 흔한 얼굴...   중간정도의 평균키 170

 



 

퉁구스형=얼굴이 넓고 키가 작고 체형이 추위에 견디기 위해 체구가 땅딸막하다

분포지역=만주, 동몽골지역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순도 9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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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가 90%이상이다...  몽골족의 원조상...  키는 작은편이다.. 165

 

 

 

여러 민족의 평균키를 조사하던 중에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는데... 씨삼분포율이 높아질수록 평균키가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는것이다...      위구르족의 평균키는 172인데 코카소이드혈통이 많음에도 동북한족보다 작은데... 씨삼분포율이 30%...

 

동북지역한족도 씨삼은 상대적으로 적고 오삼이 높았다...

낙양,장안지역은 씨삼 20-30%  그래서인지 동북보다 작고....    씨삼 50-60%인 몽골,카자흐스탄은 168,169정도...

 

씨삼이적고 r,j등이 많은 키르키즈스탄,우즈벡은 175-176

 

씨삼 90%인 오로첸족 165....   씨삼100%집단의 평균키는 165다....

 

 

씨삼퉁구스족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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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그녀는 전형적인 씨삼 퉁구스족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다...

 

작은키,발달한 광대,넓적한 얼굴...

 

상도에 이런 얼굴 은근히 많은것 같던데... 씨삼도 한국에서 가장높고... 평균키도 가장 작고...

 

아마도 박경림의 조상은 북만주에서 상도로 남하한 씨삼 퉁구스족의 후예일것이다...

 

물론 면상은 박경림스럽지만 키는 큰 종자도 있는데... 이는 일종의 혼혈변종이다... 한국-만주형...

 

퉁구스적인 면상을 탄생시킨집단은 원래 왜소한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