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플로학이 발달하기 전에 외모와 키등을 측정하고 만든이론으로 서양인학자가 20세기 중반에 분류한 아시아인종...

 

 

 

한국-만주형=얼굴이 길고 좁으며 키가 크고 얼굴이 하얗고 단두이다

 

분포형=한반도, 남만주, 서일본(근기 지방) 

 

한반도,만주인모두 o3,o2b주류... 서일본도 o3,o2b가 동일본보다 많음..

 

 

viewimage.php?id=25b4c332eac021997fb1d7&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949e6c00db886b9e2d45bb7942e44128d3e14f5f8f284ba068939e681d9e9269c92c67ec848

한반도,만주형-얼굴이 길쭉한 경향...  북중국에도 비교적 흔하고(만주족의 영향?) 

 한중일에서 키크다는 사람들보면 얼굴이 길쭉한 경우 진짜 많다...  평균키-174


남방계,북방계황인종의 키차이는 사실 거의 없다...

원래 황인종 자체가 왜소한 인종으로서 중국인,몽골인,일본인,태국인 모두 170언저리?에서

평균키가 형성된 반면 유독 한국만 황인종의 평균을 초과한 174인데 한국-만주형에 속해서 키가 큰듯하다..(황인종별종)




 

 

몽골-말레이 인종=일본의 관동지방과 오키니와 그리고 중국대륙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형으로

중두,장두에다 얼굴은 짧고 코는 낮고 평평하고 넓다 평균키는 작고 피부색은 검은 편이다
 

분포형: 중국대륙, 동남아, 대만, 일본 동부와 오키니와 규슈지방  평균키-165

 

 o2?

 

아이누 형= 아시아에 남은 고아시아인의 후예로 추청 일본인의 원주민으로 눈두텅이가 돌출되었으며 체모가 많고 코가 높다 키는 중키

분포지역=홋카이도, 알류산 열도    평균키-170

 

d2우세


 

 

타타르형=얼굴이 넓고 단두이며 키는 중키이며 코는 넓고 낮다 


분포지역=북중국, 몽골, 중앙아시아    

 

o3+c3조합 

 

 

viewimage.php?id=25b4c332eac021997fb1d7&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949e6c00db886b9e2d45bb7942e44128d3e14f5f8f284ba06893de3d6d9ef74cdc7c67ec848

몽골로이드 인종에게 가장 흔한 얼굴...   중간정도의 평균키 170

 



 

퉁구스형=얼굴이 넓고 키가 작고 체형이 추위에 견디기 위해 체구가 땅딸막하다

분포지역=만주, 동몽골지역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순도 90%이상..

 

 

viewimage.php?id=25b4c332eac021997fb1d7&no=29bcc427b08577a16fb3dab004c86b6f620008c1cd8d09c949e6c00db886b9e2d45bb7942e44128d3e14f5f8f284ba068969b0858fbc26cd9cc67ec848

전형적인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가 90%이상이다...  몽골족의 원조상...  키는 작은편이다.. 165

 


서양인학자도 한국-만주형이 황인종중에서 키가 가장 크다고 인정하고 있다..

한국-174 인데 이거보다 더큰 황인종 나라가 없다...  황인종 대부분은 170? 언저리에서 평균키가 형성되있다..

물론 북중국 일부도 한국하고 비슷할수 있는데... 동이족의 유전자를 흡수해서 그럴수있다... (북경,산동성지역) 동이족이 살던 구역

화하족이 살던 지역인 장안,섬서성은 북중국인데도 3cm이상 작다...  키큰건 확실히 동이족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