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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b-M176, O2a-PK4가 제외된 O2-P31*중 가장 큰 집단을 이루는 O2-F756의 하위에 조조의 클러스터로 유명한 O2-F4070의 하플로타입의 분포도이다. 조조의 후손이 요녕성에 많이 정착했고 그 지역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했는데, 역시나 북과 동북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고, 한국에도 한 샘플이 있다.

Korea Project에서 O2*로 나온 파평윤씨는 O2-F756아래 조조 클러스터 F4070와는 다른쪽으로 묶이는 좀 더 남방스러운 분포를 보이는 O2-F1236에 속한다.

참고로 O2의 큰 트리를 설명하자면, O2-P31아래 O2b-M176과 O2-F1692과 병렬로 위치하고, O2-F1692아래 O2-F756과 O2a-PK4이 병렬로 묶인다.


간단하게 나타내면,

O2-P31

O2-F1692

O2a-PK4

O2-F756

O2-F4070 - 조조가 속함.

■O2-F1236 - 파평윤씨가 속함.

O2b-M176



후에,

■O2-P31

■O2a-F1692

■O2a1-PK4 (동남아, 남중국 분포)

■O2a2-F756 (조조, 파평윤씨 소속. 북중국, 위구르, 만주에 주로 분포)

■O2b-M176

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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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a-PK4예하 O2a1a-M88중 한 하플로타입의 분포도이다.

O2a-PK4는 인구도 워낙 많고, 확장연대도 오래되, 한 하플로타입의 검색으론 많이 나타나진 않는다.

O2a1a-M88는 인도차이나와 남중국일대에서 많은 확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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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b1a-47z(CTS11723)의 일본내 분포도이다.

큰맵으로 보면 샘플들이 겹치게 나타나, 클로즈업하였다.

맵에 나온것은 덴노모달 표준모달로 검색된 것인데, 주코쿠, 간토에서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다.

1KGP의 여러 덴노모달들과 히로시마출신 후루카와씨가 덴노모달의 표준값과 일치하는 O2b1a1a-CTS10682 양성으로 나온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다른 지역들에선 추가로 새로운 하위들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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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b1b1-L682의 분포도이다.

역시나 O2b1a-47z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 집중분포되어 겹침현상으로 클로즈업하였다.

강원, 대전, 거제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난다. 서울경기, 한국표준(1), 한국표준(2), 안동에서는 생각보다 낮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O2b류중 유일하게 동남아에서 한 샘플이 나타났는데, 자바섬에서 나왔다, 인도에서도 KSC가 몇샘플 나온적 있는데, 다 Kim2011에서 나오는 걸로 봐서 샘플 오염일수도 있을 거 같다. KSC라는 하플로타입 값 자체가 한반도에 집중분포하고, 근 몇천년이내에 만들어진 패턴값이라, 동남아와 O2b의 기원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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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b1b2-F940의 분포도이다.

만주족의 한 일파로 추정되었는데, 만주에서도 나타나나, 남중국과 동중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O2b1a-47z, O2b1b-F2868, O2b1c-F1813중 무슨 연유에서인지 F2868가 비교적 남중국과 동남아쪽에 많이 흘러간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광시 한족에서 나온 F940이 크게 나온 것은 샘플 30개중 2개가 속하는 것으로, 실제 분포도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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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b1c-CTS10687의 분포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강원도에서 비교적 높은 분포도를 보이고 있는데, 허난성 한족 4개, 허베이 한족 1개, 요녕성 만주족 1개 & 조선족 2개가 나타난다. 칭하이성의 Salar족에게서도 하나 나타났고, 신장위구르의 Tuva족에게서 두샘플이 나타났는데, 인근 서몽골 Zackchin에게서도 두샘플 나타난적 있고, 더 서쪽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3샘플이 나타난적이 있었다.

초기 만주족이나 고대 만주인종들과 관련이 큰 것으로 보이고, 다른 O2b1-F3356의 하위들보다 먼저 확장하였고, 그리고 세계화된 것으로 보인다.


O2b2-CTS3505의 경우엔 샘플 수가 현저히 적어서인지 매치가 나타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