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오투삐들은 성격적으로도 내성적이고 수량에서도 압도적이고 성격도 외향적이고 떠들썩한 오삼들을 견디기 버겹다.
그나마 중간에 씨삼들이라도 버텨주니 어느정도 돌아가는것이다.
역사적으로 씨삼들은 중국역사에서 항상 오삼들을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였다.
상나라를 괴롭힌 북쪽의 귀방鬼方 주황실을 박살낸 서융 그리고 흉노 유연 선비 거란 몽골 여진 전형적인 북방씨삼들이 존재했기에 망정이지.
객관적으로 보면 오삼들이 많으면 선진국꿈은 개뿔이다.
오삼에 대해 어느정도 면역력이 강한 씨삼들이 오투삐들을 버텨주여야만 한반도의 중국화 오삼화를 막을수 있다.
그리고 씨삼은 한반도의 원주민은 아니고 역사시절에 대거 몰려온 자들의 후손이다
삼국시절 발해 고려 조선 조선시대의 여진족들의 귀화도 엄청났다지.
O2b는 동양의 I야 아둔하고 감정이 적어 도륙도 열심히한다 슦삮슦삮. 세르비아나 북독일정도와 매치되는거같은데 동양의 히틀러 유전자 C3가 O2b좀 잘 매질하면 서로 잘맞을거같음
또라이 같은것들 망상의 나라로 가라
그 반대겠지 병시나. O3이 C3처럼 R1한테 민폐 끼친 적 있냐? O3이 대가리 수는 많아도 대륙에서 옹기종기 가끔 O2애들 괴롭히며 살았지. C3처럼 빡돈다고 R1a 후장까지 털지는 않았음. 그런데, 복수는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남. R1b가 아메리카 대륙 정ㅋ벅ㅋ. 청국 멸망시킨건 알원+오합작 그때의 도륙을 생각하면 씨삼새끼들 알원만 봐도 오줌 지릴듯.
그리고 씨삼 많은 나라 어디가 선진국이냐? 오삼보다 더 미개한게 씨삼. 즤랄병도 가지가지
아니 스벌 씨삼이나 오삼이 밥 먹여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