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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임. 불쾌해 하진 말길 바람... 서양인들이 훨씬 더 자세히 알 듯...


일단, 맨 처음 Q가 카자흐스탄 남동쪽에서 분지 및 확장했고

그 다음, 그보다 서북쪽 지역인, 카스피해 동북쪽에 있던 R1으로부터 R1b가 분지 및 확장하며 Q를 남북으로 찢고, 동쪽으로도 밀어냄.


동쪽으로 온 무리들 중, 일부가 주나라와 접촉이 있던, 청동기 Q 세력인 듯함.


초기분지형 R2가 파키스탄 쪽에 많고, 캅카스 산맥 지방엔 상대적으로 적고,

이들 중, 소수가 훗날 캅카스 산맥으로 이주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추측했음.


Q는 22000~ 11000 Ybp까지 아메리카 대륙으로 진출함. 이 때에 베링 육교가 수시로 여닫혔음.


C2a 중의 일부는 여기에 동참했지만,

R1b는 시베리에 땅에 별 관심이 없었음. 서쪽으로 진출하며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짓을 만끽했을 뿐...


Q보다 서쪽에 있었기에 생활 환경이라든가, 문화적으로 유럽과 더 친숙했던 것이 행동의 동기였던 듯함.


그리고 더 훗날, 동유럽인에게서 많이 보이는 R1a가 R1으로부터 분지 및 확장하며 R1b를 동서로 찢으며 확장하였다.

이들이 물소와 수레를 타고 다니며 대학살을 저지르고 다니던 얌나야 집단이다.


C2a, C2b를 정리하다 보니... 어쩌다가 Q, R까지 가 버렸다... 모순되는 점이 없는지는 모르겠다...


Q : formed 30700 ybp, TMRCA 29600 ybp
R1b : formed 22800 ybp, TMRCA 20400 ybp
R1a : formed 22800 ybp, TMRCA 17900 y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