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예 말 안 하거나 좀 나중에 말하려고 했는데...


C2a 와 C2b 이상으로 C2와 O1b는 서로 다른 집단이다.


왜냐고? 지금의 심양 저지대 지역은 예전에 8500년 전쯤부터 물에 잠긴 지역이었고,

이후에도 대습지였기에 외적을 막아 주는 천연방어막 역할을 했음.


당나라와 수나라가 괜히 '요택' 때문에 골때렸던 게 아님.


편자와 프레임 안장이 나오고, 북방의 기마민족들이 저글링 떼처럼 돌격전을 남발하기 전까진,

심양~길림까지가 한국어족 : K4 ; K3 ; L682만의 고향 땅이었거든.


CTS3505 하나인가 두 개 나왔다는 대산전 유적은 그 대습지, 요택 서쪽의 고원지방이고 거긴 유목민들의 땅임.

거기서부턴 숲이 아닌, 목축에 유리한 초원바다라는 말임. (엄밀히 말하면 그 문턱임.)


(요택 동쪽 유적에서 출토되는 인골의 하플로는 죽어도 공개 안 할 거다. 아니면 아예 허위로 조작날조해서 발표하거나.)


암튼 퉁구스 어족과 한국어족은 명백히 다르고, 이질적이라는 게 내 생각이야.

투르크 어족과의 이질성은 굳이 입아프게 말해 뭐해.


요약 : 알렉산더 보빈만이 진리이다. 한국인은 한국인일 뿐이다. 다만 원래의 터전이, 지금보다 북쪽인, 남만주 지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