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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wikipedia.org/wiki/Tianyuan_man


북경 전원동에 있는 유골은 당연히 해부학적으로 현생인류(A.M.H)에 해당하고...


유골의 연대는 42000~39000 ybp로 나오고,

유적의 연대가 대략 43000~38000 ybp로 나오기에 C2일 것 같지는 않을 듯함.


벨기에 쪽에 있는 구석기 인과 유전적으로 비교적 가깝지만,

서부 유라시아의 유전형질과는 배타성을 좀 보인다고 함.


아메리카 남미의 몇몇 원주민들과 가깝고, 대립형질(?: 전공자가 아니라 모르겠다...;;)을 공유한다고 하며,

여기에 속하는 남미 원주민들은 주변의 네이티브들과 이질적이라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Suru%C3%AD

https://en.wikipedia.org/wiki/Karitiana


C1이 생각보다 북방에 위치해 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계 B와 부계 C1이 전부 남방계일 것 같지는 않음.


시베리아에도 '디'(D)와 '데' (DE) 세력이 있었을 것이고 C1 세력이 있었을 것이며

남방 순다랜드에도 K2 세력이 있었을 것임. (직계조상까진 아니고... 암튼, R1 백인과 N 시베리아 인이 K2b, K2a에 속함.)


오늘날의 조몬인은 남방 순다랜드의 '데' (DE) 혹은 '디' (D) 남성으로부터 유래했을 확률이 높다고 봄.

시베리아의 '데'와 '디'는 그리 성공치 못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