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쉰뵹자들이나 가능한 이야기.
노아의 홍수를 지구역사에서 찾는것과 비슷한 이야기야
물론 기원전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2000년전 국지적인 홍수기록이라면 타당하지만
성경이 차용했다는 증거야..
일단 신라는 씨족 부족 사회 우가우가야
고려는 관개농경을 갖춘 국가 단계의 문명 사회이고
몽골에게 캐발려서 힘좀 내라고 써준 신화를
진짜처럼 믿으면 곤란해.
그당시는는 부족명 + 합의된 지위명..대충 이런 형태니까..
박혁 + 거세
현대의 성과 이름과 달라. 그리고 기본적으로 음차야..신라시대는 음차를 배제 못함.
요약
아이언맨을 실화로 보는 신라뽕 환자들은 살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야..웃음
고려시대는 이미 중국식 성과 이름체제가 확립되였으니까..박혁거세는 고려시대의 추론일뿐..1200년전 일은 정확히 알수없음이 정답이야.1200년전 고려시대 기록으로 겨우 신라시대 유물정도 확인이야..이름도 신화도 창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