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F845는 사실상 O2-M117이나 큰 차이가 없음
조 농경 지대에서 때때로 융적이라 불리며 석묘문화같이 초원문화 일부를 수용한 반농반목 했지만
앙소문화에서 확장하고 그 중심적으로 퍼진건 비슷
그럼에도 23모팡에서 찾아본 CTS2657의 한족 비율이 92퍼니까.
NQR 유목민 색체가 강한 하플로들과 엮여서? 크샤트리야 계급에 속하려는건 무리가 있는 해석.
유목민에게 나오는 C2 북지계통조차 내생각에는 외모적 이질성 때문에 크샤트리야 전통계급은 아니고 외부 변방의 족속으로 취급했을거 같음.
그리고 N도 보면 유대인 계통은 전혀 나오지 않네. 우랄계열은 외모가 서진하며 백인과 혼혈을 통해 오늘날의 백인과 별 큰 차이가 없는데도 확실히 기원지가 산동이나 서요하권 동양권이라 그런지 주변민족들 사이에 편입되기 어려웠을듯. 스웨덴어는 상류층 전유물, 우랄어는 말 안 통하는 미개한 농민 언어로 철저히 계급화함이 대표적인 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