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히말레아의 뎅(미쉬미)족
http://dienekes.blogspot.com.au/2011/11/y-haplogroup-e3-in-eastern-himalayas.html
히말레아 뎅의 높은 O3-M117과 낮은 D1+D3가 타망족이랑 비슷한데 타망보단 O3-M134 가 좀 높다.
물론 샘플 수의 차이일 가능성이 있지만 뎅족에 없는 R 가 타망족의 낮은 R기원이 O3와 상관 없음을 가리키지 싶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9130&page=2
http://en.wikipedia.org/wiki/Mishmi_people
위키 사진은 동북 인디아의 뎅족인데 히말레아의 뎅과 어떤 차인지 잘 모르겠지만 스머프가 올린 타망족과 너무 차이난다.
기후차이도 있고 타민족과 석였지 싶긴 한대 개인적으로 그럿게 심한 차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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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히말레아의 루오바족은 동 아시아의 N 중의 최대지만 란허의 Yungsiyebu 말로는 공통조상 연대가 엄청 낮다고 하는거 같다. (600-700년전)?
그런대 이 놈이 믿을만한진 모르겠다.
http://www.ranhaer.com/thread-25039-1-6.html
#8
R1이나 R2가 타망족에 좀 나왔엇는데 난 여기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어차피 주요 하플로는 M117이고 나머지는 거의 이민족들이 섞여 들여온것 같으니까 시기가 어느 부분에서 R계통이 섞여 들어 왔는지 모르겠으나 중앙아시아를 통해 들어오다가 R계통이 섞여 왔을수도 있고 아니면 남인도부근에서 아리안계통하고 만나면서 섞였는지도 모르고 이러거나 저러거나 아직 추측에 불과하고 난는 이것보다 M117이 어떤 사연을 통해서 티벳과 네팔 타망족과같은 부류의 주요 하플로가 되었는지가 궁금할 따름이다.
난 개인적으로 M134와 M117은 비슷하지만 다른 루트를 통해서 왔다고 생각한다. 높은 M134비율은 뎅족과 타망족의 다른 부류가 맞지 않나 싶다. 굳이 따지면 뎅족은 혼혈 민족에 가깝다. 외모적인 차이는 C3, D1,D3,N1,O*,M134의 비율에 따라 아무래도 달라진것 같다.
그리고 여기는 모계가 나와있지 않은데? 뎅족과 타망족의 모계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알수 없나?
위에 궁금한 대목이있는데 D2는일본에 주류라는 것은 아는데 D3라는 하플로는 또뭐죠 어느지역 어느국가에 발현되는 유전자입니까
D1a-M15는 구D1이고 D1c-P99는(구 D3) 이다. http://en.wikipedia.org/wiki/Haplogroup_D-M174
Phylogenetic trees항목을 보면 대충 이해가 갈것이다.
이제보니까 대충알거같다 392좌위값에 =7로 나오는특이한값을 가진 하플로그룹아닌가 티벳에 주류그룹이고
아 나도 새로 안 사실인데 2015년 1월 말 비교적 최근에 하플로D에 관련 개정소식이 있엇다 기존의 D1a-M15(구 D1)과 D1c-P99(구 D3)D1a-Z27276 아래 통합되었단다.
원래부터 궁금한게있는데 혹시 닉변했나요 스머프님 구르간이라는 유저아닙니까 분자인류학논단에서 활동한유저죠 그리고너부 빠삭하게 아는지식도 그렇고 닉네임으로 보자면 역큐갤에 오랫동안 활동안한사람이고 최근에 본사람으로 어림짐작으로봤을때 이갤러리에서왕성히 활동한 역큐 원유저같아보이는데요 워낙 혁신이라든지 인종차별갤러리로변질돼고 백광국이라는또라이들이 득세하고 텐구아레스라는열등종자들꼴보기싫어서닉네임갈아타신거맞죠 추측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그리고 D1은 일본에 소수로 제법 발견되는걸로아는데 D3는 근본적으로 티벳고원에서 발현되는 유전자아닙니까 어떻게 한묶음으로 만드는지 신기할따름이네
존대말 할필요는 없는데 하니 나도 할수밖에 없군요 일단 기존에 활동하던 유저인것은 맞습니다만 딱히 닉네님 가지고 활동한적은 없습니다
티베트 어로, 타망이라는 이름은 ‘말상인'을 의미한다. 타망족의 조상이 북쪽에서 와서 이 지역에서 말을 사고파는 상인이었다가, 아예 정착을 했다는 것을 추측해볼 수 있다. 타망족은 의복, 식생활, 그리고 생활 형태에 있어서 이웃 부족과 매우 다르다. 카스트제도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고, 힌두교 관습이 실행되는 국가에서 타망족은 직업에서 소외된 계층보다 사회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으로 취급된다. 그들은 고기를 자유로이 먹는다. 그러나 그들은 동물이 죽기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타망족은 아무래도 하가점상층문화랑 연관된 부족인것같고 문화출토 유물도 하가점상층의 철기유물 애니미즘이나 샤머니즘과 관련이 있어보인다.
아 다른내용도 있네요 Tibetan word Tamag, which means Ta, referring to "horse", and Mag, referring to "rider". So Tamang are the "horse-riders" or "soldiers riding on horse" <홀스 라이더 말타는 사람? 위키에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하플로초짜베../저는 참고로 여기 역사Q&A갤에 온지 얼마 안되었고 초재님이 운영하시는 다음카페도 가입한지 얼마 안됬습니다. 역큐갤 하플로 검사전에 몇번 본적있지만 혁신이 이상한 글밖에 본적이 없네요 ㅋㅋ 혁신이같은놈들때문에 유전자 검사하고 O3나오는 사람은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죠 막상 생각처럼 O3나오고 활동활발이 하는 사람은 몇 안됩니다. 아직도 유튜브나 외국사이트 가면 중국인이나 일본인과 같은 외국인들이 한국인들 유전자가지고 농락하고 있는가운데 저는 일전에 아주 오래전부터 유튜브나 외국사이트에서 하플로 O2B를 동남아 취급하고 O3를 중국인 취급하는 중국인과 일본인,몽골인들을 상대로 꿋꿋하게 한국인의 유전자를 지켜냈고 설마 한국 넷상에도 그런 몰상식한 종자가 있는줄 몰랐엇죠 전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제 하플로 검사결과는 나온지 얼마 안됬고 지금 5개월 밖에 안됬읍니다. 저는 최소한 검사결과가 나오기 이전에도 한국인 하플로 O3를 중국인과 연관시키려는 몰상식한 견해를 쳐발랐죠.
저는 성격이 불처럼 한번 아니다 싶은것은 확실하게 바로잡습니다. 끈기도 있고 집렴이 강한성격입니다. 이것은 제 선조가 어떤 기질을 발휘 햇는지 몰라도 노예 근성이랑은 하등 상관없고 반대되는 한족의 가장 적대시 되는 그 본질적인 유전자와 관련 깊은 제 선조의 기질과 관련있습니다.점점 제가 속한 M117에 대한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하가점상층문화 그리고 북방 다수에 속하는 ancestral type존재와 m133- 유무 그리고 타망족의 부계와 샤머니즘 그 가운데 나온 출토된 유물들은 몽골지역 유물들과 깊은 관련이 있고 타망족 본래 그 이름의 의미 m117 하플로의 급작스러운 확장 모든게 설명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O3를동일시하거나 중국인이라 생각하는 모든 몰상식한 견해를 저는 게속 쳐 부술것입니다.
일전에 o3에 대한 글들만 너무 많이 올린적 있엇는데 이제 제 하플로에 대한 연구도 이제 슬슬 한계에 다다른것 같습니다. 아무런 연구결과 없이 더이상은 추측은 힘들걸로 보이고. 이제 다른 부계나 모계같은 것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업로드 할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제 하플로에 관계된 것만 너무 몰두했나 싶네요 ^^ 이제 한국인 기원 그 자체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 아무쪼록 다들 잘 지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