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인종의 평균적인 외형
세계의 인종을 대충 6개군으로 나눈다음에 상염색체를 분석해본 내용이다...
러시아인과 핀란드인,터키인은 황인종성분이 어느정도 있는걸 확인할수있다... 몽골은 코카소이드
성분이 약간 있다... 태국,캄보디아같은 동남아국가들은 코카소이드,오스트랄로이드와 상당히 섞인 모습을 볼수있다... 아마 인도계와 니그리토들
과 혼혈된듯싶다..
인도는 코카소이드,오스트랄로이드,몽골로이드의 3대인종이 혼혈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인도인이 순수한 코카소이드가 아닌것이다...
(검은 피부의 오스트랄로이드와 혼혈)
피부가 어두운 민족들을 보면 여지없이 오스트랄로이드나 니그로이드들과 조금씩이라도 혼혈된 모습을 볼수있는데...
검은색과 혼혈되면 브라운톤의 피부색이 나오나보다...
그리고 저 황인종의 노란색은 이목구비보다는 의미 그대로 누런 피부색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보면될듯하다...
일본인도 상염색체상으론 죠몬계 성분이 거의없고 순수 몽골로이드에 가깝다.
한국은 매우 순도높은 몽골로이드 국가로 보인다... 다른인종이 섞인비율이 1%미만에 불과한.... 중국은 북중국인은 코카소이드가 몇%센트 섞였고(고대주나라의 영향?)... 남중국은 오스트랄로이드가 역시 몇퍼센트정도 섞였다... 몽골,동남아,야쿠트인등도 모두 다른인종들과 상당히 섞인반면... 한국은 혼혈이 거의없는... 전세계에서 가장 순수한 몽골로이드 국가인거로다... 흔히 한국에서 단일민족론 주장하는데... 상당히 신뢰성이 높다는게 유전자검사로 입증됐다고 볼수있다...
단일민족은 아닌듯 하고 혼합민족공동체로써 오랫동안 그 혈통을 유지한것은 사실인것 같다. 순수몽골로이드 인지는 모르겠다. 같은 몽골로이드형 외모 더라도 어떤 사람은 코카소이드처럼 백인비스무리하게 생긴 한국사람도 있고. 흑인 비슷하게 생긴 한국사람도 존재한다. 일단 확실한것은 기본 basic은 몽골로이드 라는것이지. 그 바탕위에 개개인별로 살짝씩 서로다른 부분이 섞인듯 해보임.. 그리고 순수 몽골로이드도 뭔가 세분화된 종류가 있을것 같은데;;
오스트랄로이드가 아니라 캄보디아인하고 섞인 거여...ㅡ
원래 동남아 원주민인인 캄보기아인이 그렇게 생긴 건데 자꾸 다른 인종으로 몰아갈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