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뇌구조의 차이가 사람 성격이나 성향 기질을 만드는게 아닐까? 그러면서 성격에 따라 얼굴도 바뀌고
북방계가 우뇌형이 많고 남방계가 극좌뇌형이 많다던데 어쩌면 이런 기질적인 차이가 유전자 속에 내제 되어 있을지도?
재밌는 추측함 해봣다.
http://braintest.sommer-sommer.com/en/
좌우뇌 테스트
혁신이랑 경상왜구 젝쉬 성향 분석해보면
혁신이가 좀더 우뇌형에 가깝고 경상왜구가 중간 젝쉬가 좌뇌형이다.
혁신이나 경상왜구가 o3나c3로 예상되는걸로 보고 젝쉬가 o2b1a일때 어느정도 북방계 남방계 이론이 좌우뇌에 적용되는건지도?
바넘효과인지 모르겠으나 어차피 막장인 갤러리에 이런식으로 추측해보는것도 재밌지 않은가ㅎㅎ
참고로 나는 좌뇌 40% 우뇌 60%으로 나왓다
아 경상왜구 혁신이랑 젝쉬에겐 미리 사과한다 너네 셋이 또 묶어버렸네 ㅋㅋ
나는 좌뇌 16%, 우뇌 84% 나오네. 왼손잡이라.
근데 거기서 설명하는 좌우뇌의 기능들은 왼손잡이한테는 해당이 안되는 듯하다. 왼손잡이는 좌뇌와 우뇌의 기능중 일부가 서로 바뀌어 있거든.
오 그럼?
예를 들어, 오른손잡이로 교정받아서 말을 더듬는다든가. 돈 세는 것을 왼손으로 해야 더 잘센다던가. 이것들은 내 경우인데, 언어기능과 수리기능의 상당부분이 우뇌에 있음을 암시함. 그러니까, 저기서 좌우뇌의 기능을 나눈것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