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나라 유민이면 중원어나 적어도 한자를 조그미나마 할 줄 알아야 함.

헌데 진한신라인은 중국말 전혀 하지못해서 항상 백제 통역이 통역했고

초기 신라는 한자자체를 전혀 몰라서 새끼줄꼬은걸로 기록을 대체하는 수준이엇다고 한다

게다가 진한의 진이라는 말이 진나라 유민이엇다면
그 발음 자체가 진으로 발음되어야하는데

일본의 신라출신 호족인 진나라 진자를 쓰는 집안이
그 훈이 하타씨다 . 내 볼땐 이거 그냥 하다라는 순우리말 크다 넓다 이런뜻인거같고 진나라 자체가 처음 통일국가로 당시에 대국으로 반도인들한테 그런 인식이잇어서
크다 혹은 위대하다라는 훈을 사용하는 단어로 진나라진자를 사용하지 않앗을까싶다.

그 진나라 유민이라는 전승도 고조선 유민이라는 전승이 함께 잇는걸로 보아서 걍 원조선 낙랑지역 유민들인데
낙랑이 당시에 한나라 땅이니까 중국 자체를 반도에서 진이나 한이나 정해놓고 부르지 않앗기에 얼버무려서 진나라 유민이다라고 그냥 한 듯싶다.

그후 후기 모씨 김씨 선비족 지배층때나 김일제 부류의 중국 이민자들이 들어왓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