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도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북부지방에 넓게 분포해 있지만 과연 최고의 넓은 분포를 자랑하는것은 Q가 아닐까
농담삼아 말하지만 가장 모험심이 탁월한 집단이다 ㅋㅋ
O3계통에는 내가속한 M117이나 F444가 가장 멀리 분포해 있는것 같고.
그나저나 하플로 Q의 초기외모가 과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적족' 인디언들의 외모일까?
어떻게보면 여기저기 잘 동화되는걸로봐서 외모적 이질성은 그리 심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겟다
n도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북부지방에 넓게 분포해 있지만 과연 최고의 넓은 분포를 자랑하는것은 Q가 아닐까
농담삼아 말하지만 가장 모험심이 탁월한 집단이다 ㅋㅋ
O3계통에는 내가속한 M117이나 F444가 가장 멀리 분포해 있는것 같고.
그나저나 하플로 Q의 초기외모가 과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적족' 인디언들의 외모일까?
어떻게보면 여기저기 잘 동화되는걸로봐서 외모적 이질성은 그리 심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겟다
하플로 Q 인디언의 문화 , 하,상,주의 문화가 비슷한것도 우연으 아니네 DNA속에 그런 코드가 잇나보네
초기 Q의 모습은 17,000년 전 알타이지역(예니세이강 상류) 아폰토바-고라2에서 발견된 Q1a1-F1215로 짐작할 수 있다. 그 유골의 상염색체지도엔 오늘날 몰도바공화국을 비롯한 러시아 남부와 동유럽인과 가장 가깝게 나온다. 즉, 백인과 가깝다는 얘기지. 원래 Q가 R의 형제이니 이상할 것도 없다. 이는 최근 Q1a2-M3로 판명된 북미 Kennewick Man(8,500년전)의 두상으로도 알 수 있다. DNA 판명 전엔 백인으로 오해받을 적도 있을 정도로 백인에 가깝게 생겼다.(인터넷에 'Kennewick Man' 검색하면 나옴) 현재 인디언 색깔은 환경에 적응하느라 그런 것 같다.
Q는 근대 R의 제국주의 이전엔 역사상 가장 넓은 영역을 다스린 하플로이다. 남북 아메리카를 제패하여 여러 찬란한 고대문명을 남겼고(Q1a2-M3), 동아시아에서 화하족의 지배층(Q1a1-M120)이 되었고, 흉노와 투르크의 지배층(Q1a2, Q1b, 남흉노는 Q1a1의 일파일 가능성)이기도 했다. 그래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것이다. 동아시아 Q의 지배는 하상주 시대뿐 아니라 남북조의 황족, 원나라 귀족 등에까지 이른다. 현재까지 중국에서 발굴되어 신분과 DNA가 확인된 것은 Q가 가장 많다. 이는 당시 인구가 많아서가 아니라 묘를 남길 수 있는 지배층에 많았기 때문이다.